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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소통공간

주민과 하나되어 성장하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현장에서 배우고 경험하다 -마을공동체신문 「청양담소」 중간 워크숍-

작성자전체관리자 등록일2025.08.25 조회수82

 

현장에서 배우고 경험하다

-마을공동체신문 청양담소중간 워크숍-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사장 윤여권 부군수, 이하 재단’)은 지난 826, 마을공동체신문 청양담소편집위원을 대상으로 부여군 양화면에서 중간 워크숍을 개최했다.

 

부여군 양화면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마을신문을 창간했으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신문 발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공동체 소통과 자치 역량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중간 워크숍은 주민 참여형 마을신문 운영을 활성화하고, 편집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청양군 마을공동체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이선정 편집장이 마을신문을 통한 주민 참여 촉진 문화·예술 자원과 연계한 마을 활성화 전략 청양담소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발표했다. 발표는 현장 경험을 토대로 진행되어 주민 참여와 지역 활성화의 실제 과정을 생생히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청양담소2020년 창간된 청양군의 마을공동체신문으로, ‘청양의 이야기를 담았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민들의 일상과 생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창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계간지 형태로 연 4회 발행된다. 주민이 직접 참여해 기획하고 취재하는 점이 특징이다.

 

김현락 편집장은 이번 중간 워크숍은 다른 지역의 마을신문 사례를 배우고, 주민의 일상과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낼지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