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하나되어 성장하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일상불편 해결의 중심에 서다‘주민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최대실적 달성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폭발적 성장세 청양형 생활복지 서비스 새 기록 쓰다 -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사장 전상욱 부군수, 이하 “재단”)이 운영 중인 주민 일상생활 편의지원사업 ‘주민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가 군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월 최대실적 400건을 달성하며 지역 대표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부르면 달려가유’ 사업은 교통 불편과 생활 인프라 부족으로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추진되는 청양군 맞춤형 서비스다. 주민이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요청하면 심부름꾼이 직접 찾아가 장보기, 간단 집수리, 미용, 청소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특히 주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직접 신청하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 일상 속 크고 작은 불편을 해소하는 맞춤형 지원이 꾸준히 이어지며 이용 주민들의 재신청 비율 또한 증가하고 있다.
✤ 이번 성과는 단순한 심부름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 인력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주민 편의 증진, 공동체 돌봄 기능 강화 등 사회적경제 방식의 지역순환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사회적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 재단은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인력 배치와 서비스 접수 체계 개선, 신속 대응 시스템 구축 등 운영 고도화에 힘써왔으며, 그 결과 월 최대실적 400건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 재단 이사장인 전상욱 부군수는 “주민심부름꾼 사업은 군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불편을 덜어드리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통해 더 살기 좋은 청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
1)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사회적경제팀 김우정 팀장: 041-943-9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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