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하나되어 성장하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청양군, 충남 농촌공간 워크숍 상·하반기 연속 1위
-상·하반기 ‘최우수’ 성과로 정책 역량 입증-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올해 충남경제진흥원(농촌활성화센터)이 주관한 상·하반기 ‘2025년 농촌공간 현장전문가 육성 워크숍’에서 발표 부문 최우수상(1위)을 모두 수상했다.
특히 하반기 시상은 ‘2025 충남농촌대상’과 연계돼 지난 3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의 성과가 도내에서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
상반기 워크숍에서는 ‘청양군 중간지원조직 현황 및 SWOT 분석’을 주제로 발표해, 청양군 중간지원조직의 대내외적 정책 환경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했다.
하반기 워크숍에서는 ‘청양군 농촌공간 재생활성화지역 설정’을 발표하여, 공간 분석과 생활 기능 진단을 바탕으로 군 단위 농촌공간계획의 구체적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분석의 정확도, 논리적 구성력, 계획 제시의 구체성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상·하반기 1위 석권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청양군이 추진 방향을 뚜렷하게 정립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재단 관계자는 “충남 시군 중간지원조직 사례 발표에서 모두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학습을 이어온 결과”라며 “제시한 계획이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전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은 워크숍 발표 석권과 함께 ‘2025 충남농촌대상’ 유공 표창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마을리더, 공무원,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2명이 수상했으며, 청양군에서는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 김승룡 회장 △청양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도지사 표창, △청양군청 농촌공동체과 안동성 팀장이 경제진흥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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