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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농촌만들기콘테스트에서 청양군 어쩌다로컬 소철원 대표 장관상 쾌거

작성자전체관리자 등록일2025.09.18 조회수118

행복농촌만들기콘테스트에서 청양군 어쩌다로컬 소철원 대표 장관상 쾌거

-12회 행복농촌만들기콘테스트 우수주민 우수창업가 부문 수상-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사장 윤여권 부군수, 이하 재단’)은 협동조합 어쩌다로컬의 소철원 대표가 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우수주민(우수창업가)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917() 과천 한국마사회 럭키빌 6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올해 콘테스트에는 본선 진출 15(마을만들기 6, 농촌만들기 6, 빈집재생 3)과 우수주민 10, 농촌발전 유공자 4명 등 총 800여 명이 참가해 각 지역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우수주민 부문은 도에서 추천된 후보자의 주요 실적·성과, 갈등극복 사례, 향후 추진계획을 종합평가해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소철원 대표는 외지에서 정착한 청년들과 스타트업 창업 추진, 외지 청년 유입 투어 프로그램 운영, 청양 특산물을 활용한 청양고추빵 개발 등 로컬 브랜드 사업을 추진해 농촌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경연으로,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농촌만들기·빈집재생과 우수주민(활동가·창업가) 사례를 발굴·확산해 농촌 활력과 공동체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윤여권 이사장은 청양군에서 활동하는 주민이 전국 단위 대회에서 창업가 부문 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지역공동체 역량 강화의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양군 주민들의 도전과 혁신 사례가 전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