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하나되어 성장하는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청양군 농특산물 특판전 성료
-추석 맞아 지역 농가 판로 확대 기여-
충남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사장 윤여권 부군수, 이하 ‘재단’)은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대전 안영동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농특산물 특판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전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청양군의 대표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널리 알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단 직원(직매장, 마케팅팀)이 함께 참여해 상품 진열, 홍보, 시식 안내, 고객응대 등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운영했다.
행사장에는 구기자 한과, 전통장 세트, 고추·구기자 육포, 고구마 말랭이 등 청양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선물세트가 다양하게 준비되었으며, 10% 할인판매와 POP홍보물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맛본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판매 실적 향상은 물론 청양군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재단 윤여권 이사장은“이번 특판전은 단순한 판매행사를 넘어 청양군 농가와 가공업체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청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판로 개척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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